쿨톤은 차가운 핑크·파란 계열, 웜톤은 따뜻한 베이지·브라운 계열을 선택하면 얼굴 톤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쿨톤 립은 차가운 핑크·파란 계열이 기본
파란 계열 핑크가 가장 안전해요
쿨톤 피부에 웜톤 립을 바르면 화장이 뜨는 느낌이 들어요. 쿨톤에는 차가운 핑크 계열, 파란 기운의 색을 먼저 시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름 데일리 메이크업이라면 무광보다 약간의 반짝이 있는 글로시 핑크를 추천해요.
웜톤은 베이지·브라운으로 따뜻함을 살려요
따뜻한 톤이 웰컴되는 피부예요
웜톤 피부는 따뜻한 기운이 도는 색이 가장 자연스러워요. 베이지, 브라운 계열 립을 중심으로 선택하면 얼굴을 밝고 생기 있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쿨톤 계열 립으로, 이를 바르면 얼굴이 뜰 수 있어요.
입술이 창백해 보이면 입술색에 가까운 톤
색이 없는 무색 립밤만 사용하면 얼굴이 창백해 보일 수 있어요. 입술 본래 색에 가까운 톤의 제품을 고르면, 메이크업 없이도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가 돕니다. 코랄, 피치 톤처럼 입술색을 살려주는 립스틱, 틴트, 립밤을 조합해서 사용하면 효과적이에요.
건조한 입술일 땐 유분기 있는 제품 필수
유분감이 있어야 촉촉해요
입술이 메마른 상태에서 일반 립스틱을 바르면 건조함이 더 두드러져요. 입술 보습에 필요한 유분이 들어간 제품을 우선 고르면 하루 종일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건조한 입술이라면 립밤 성분이 들어간 립스틱이나 틴트를 선택하고, 필요하면 립밤을 먼저 바른 후 립스틱을 겹쳐 바르는 것도 좋아요.
끈적임이 불편하다면 여름에는 글로시 제품보다 무광이나 세미매트 제품을 선택해도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파란 기운이 도는 차가운 핑크 계열을 가장 먼저 시도해 보세요. 무광보다 약간의 반짝이가 있는 글로시 제품이면 더 자연스럽고 세련되게 연출돼요. 본인 피부 톤에 정확히 맞는 색을 찾으면 화장이 훨씬 도드라져요.
쿨톤 계열 립을 바르면 얼굴 전체가 뜨는 듯한 어색한 느낌이 생겨요. 웜톤 피부에는 따뜻한 베이지, 브라운 톤을 중심으로 고르는 것이 정답이에요. 한 번 톤을 맞추면 다른 색을 시도할 때도 기준이 명확해져서 쇼핑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색이 없는 무색 립밤만 사용했을 때 그렇게 보일 수 있어요. 입술 본래 색에 맞는 톤의 제품으로 색감을 더하면 얼굴 전체가 훨씬 살아나고 생기 있게 보여요. 이 효과는 특히 메이크업 없이 외출할 때 더욱 두드러집니다.
립밤 성분이 들어간 립스틱이나 틴트를 우선으로 선택하세요. 유분감이 강한 제품을 고르면 하루 종일 건조함을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필요하면 립밤을 먼저 발라 입술을 보습한 후 립스틱을 겹쳐 바르면 촉촉함과 색감을 동시에 살릴 수 있습니다.
글로시 제품보다 세미매트나 무광 립스틱이 유지력이 훨씬 오래가는 편입니다. 유분감까지 원하면 립밤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세요. 하루 중간에 립밤을 덧바르면 유지력을 유지하면서도 건조함 걱정 없이 촉촉한 입술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