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슈퍼모델이 파리 패션위크 무대에 도전한 이유와 준비 과정

1990년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15년 만에 다시 런웨이에 서기로 결심했습니다. 세계 정상인 파리 패션위크 무대를 목표로 한 두 모델의 재도전기가 담긴 MBC 새 예능 프로그램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