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과 염색 순서 및 간격 가이드 – 모발 손상 최소화 방법
매직과 염색을 함께 할 때는 매직을 먼저 하고 1~2주 간격을 두고 염색하는 것이 컬러 유지력과 모발 손상 최소화 측면에서 가장 안전합니다.
매직과 염색을 함께 할 때는 매직을 먼저 하고 1~2주 간격을 두고 염색하는 것이 컬러 유지력과 모발 손상 최소화 측면에서 가장 안전합니다.
탈색이 필요한지는 원하는 색상이 현재 색보다 훨씬 밝거나 톤이 크게 다른지에 따라 결정돼요. 현재 모발 손상도와 흰머리 비율을 미용실에서 상담받은 후 안전한 탈색 주기(1개월 이상)를 지켜 진행하면 좋아요.
머리색은 피부톤에 따라 선택해야 해요. 쿨톤은 플래티넘 블론드나 애쉬 블루, 웜톤은 베이지 계열이 어울리며, 원하는 색상과 현재 모발 상태를 미용사에게 정확히 전달하고 탈색 2~3회에 걸쳐 진행해야 해요.
머리 탈색은 끝에서 중간으로, 마지막에 뿌리에 약을 올리는 순서가 핵심입니다. 눈썹까지 함께 탈색할 땐 바세린을 먼저 도포하고 3~5분만 방치해 화상을 방지해야 합니다.
애쉬브라운과 매트브라운은 둘 다 탈색 없이 진행 가능한 톤다운 염색입니다. 애쉬브라운은 영롱한 애쉬 색감으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고, 매트브라운은 카키 계열로 붉은기를 제거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요.
머리색은 자신의 피부 톤에 맞춰 선택해야 얼굴이 더 밝고 또렷해 보여요. 얼굴이 밝은 사람은 검은색 계열, 어두운 사람은 밝은 갈색 계열을 추천합니다.
탈색 없이 염색 가능 여부는 현재 머리 밝기와 원하는 컬러에 따라 결정돼요. 기존 머리가 밝을수록 탈색 없이도 다양한 색상으로 변경 가능하며, 애쉬베이지·레드브라운 같은 컬러는 자연 모발에서도 충분히 표현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