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염색으로 탈색 없이 톤업하는 올바른 방법과 개발제 선택
탈색 없이 셀프염색으로 톤을 올리려면 현재보다 밝은 색의 염색약을 선택하되, 저개발제(6-9%)를 사용해야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탈색 없이 셀프염색으로 톤을 올리려면 현재보다 밝은 색의 염색약을 선택하되, 저개발제(6-9%)를 사용해야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탈색이 필요한지는 원하는 색상이 현재 색보다 훨씬 밝거나 톤이 크게 다른지에 따라 결정돼요. 현재 모발 손상도와 흰머리 비율을 미용실에서 상담받은 후 안전한 탈색 주기(1개월 이상)를 지켜 진행하면 좋아요.
탈색 후 다시 탈색하기 위해선 먼저 모발 손상 정도를 확인하고, 손상이 적으면 4~8주 간격을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탈색 전 미용실 상담을 받아 정확한 상태를 진단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탈색과 다운펌을 같은 날 하려면 모발 손상도와 남은 탈색 부위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손상도가 심하거나 얼룩이 있으면 위험하므로 미용실 모발 테스트 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해요.
흑발에서 갈색으로 염색할 때 탈색은 원하는 갈색의 밝기와 현재 흑발의 잔색 정도에 따라 결정돼요. 밝은 톤을 원하면 탈색이 거의 필수이지만, 진한 갈색이라면 생략 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애쉬브라운은 탈색 횟수와 보색샴푸 사용이 핵심이에요. 탈색 1회면 톤이 약하고 2회 이상이면 선명한 애쉬 톤이 나오며, 노란빛은 블루 계열 보색샴푸로 중화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