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탈색 없이 흑발 느낌 내고 나중에 빼기 좋은 머리색 추천
뿌리탈색 없이 흑발 느낌이면서도 답답하지 않고 나중에 빼기 좋은 컬러를 찾는다면 쿨브라운, 애쉬그레이브라운, 다크 초콜릿 브라운 계열이 가장 안전해요. 빨강·오렌지 계열은 잔류색이 강해 빼기 어렵기 때문에 처음부터 피하는 것이 좋고, 가상 헤어컬러 체험 도구로 시뮬레이션을 해본 뒤 결정
뿌리탈색 없이 흑발 느낌이면서도 답답하지 않고 나중에 빼기 좋은 컬러를 찾는다면 쿨브라운, 애쉬그레이브라운, 다크 초콜릿 브라운 계열이 가장 안전해요. 빨강·오렌지 계열은 잔류색이 강해 빼기 어렵기 때문에 처음부터 피하는 것이 좋고, 가상 헤어컬러 체험 도구로 시뮬레이션을 해본 뒤 결정
붉은기 있는 브라운 머리는 주황·노란 멜라닌 때문에 생기기 때문에 애쉬브라운, 매트브라운, 밀크브라운처럼 보색이 섞인 컬러로 보정해야 해요. 셀프 톤다운 시에는 모발 베이스 밝기와 붉은기 강도를 먼저 파악한 뒤 제품 컬러를 골라야 톤이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남성이 밝은색으로 염색할 때 새치가 두드러지게 보일 수 있어 새치염색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새치가 30% 이상일 경우 자연스러운 색상으로 커버하는 것이 좋습니다.
봄웜톤에는 다크 브라운, 내추럴 브라운, 내추럴 블랙, 미디움 브라운이 어울립니다. 또한, 레드브라운이나 오렌지브라운도 추천되며, 밝은 색상으로는 라이트 브라운과 허니 블론드가 좋습니다.
쿨톤 탈색 후 색이 빠져도 예쁘게 유지할 수 있는 색상으로는 애쉬베이지, 카키브라운, 핑크브라운, 매트브라운, 레드 핑크 시크릿 투톤이 추천됩니다. 색 빠짐 방지를 위해서는 전용 샴푸와 트리트먼트 사용이 필요합니다.
미용실에서 뿌리 염색의 기본 가격은 약 2만원에서 5만원대입니다. 하지만 6cm 이상 자란 뿌리염색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브라운 염색은 기존 모발 색상에 따라 탈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연갈색이나 밝은 브라운은 탈색 없이도 가능하지만, 완전 흑발이나 강한 붉은기 모발은 탈색이 권장됩니다.
노란끼와 붉은끼를 잡기 위해서는 매트브라운이나 카키브라운 색상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추가로 탈색을 통해 밝은 베이스를 만든 후 원하는 색상을 믹스하여 염색하면 청록~카키빛을 얻을 수 있습니다.
탈색 없이 코토리베이지는 은은한 회청빛 베이지로 표현 가능하지만, 모발 상태에 따라 한계가 있습니다. 밝은 자연모나 기존 염색 이력이 없으면 충분히 은은한 색상이 나올 수 있습니다.